회안시는 강소성 북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총면적이 약 10,600평방킬로미터에 달하 며 500여만 인구를 갖고 있는 도시이자 중화인민공화국 원 국무원총리신 주은래 선생의 고향입니다.
회안시는 교통이 편리하고 수로가 발달했으며 신회철도 녕연고속도로 경항고속도로가 회안시와 연결되어 있고 남으로 180미터 되는 곳에는 강소성 수부인 남경시가 있습니다. 도시경내에는 여러 갈래의 강들이 교착되어 있고 9갈래의 큰 강이 동서로 뻗어있어 인문지리적 자원이 풍부합니다.

회안시는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고 6000년전의 선주민들의 활동흔적을 사책에 기재한 ≪청련강문화유적≫도 남아 있습니다. 명나라 제1황제 주원장의 능묘-명조릉도 회안시의 남쪽에 있습니다. 또한 많은 걸출한 인물들이 나왔습니다. 한나라의 대장군 한신, 송나라의 녀영웅 양홍옥, 명나라 ≪서유기≫의 작가 오승은, 청나라의 민족영웅 관천배 등등 많은 역사인물들이 다 회안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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