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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안사범대학교는 1958년에 세워졌고 그 전신은 회음사범전과학교인데 성에 직속된 학교입니다. 1997년 교육부의 심사를 거쳐 회음사범대학교로 승급되었습니다. 학교 부지면적은 120헥타르에 달하고 건축면적은 40만평방미터입니다. 현재 보통대학교 47개 학과를 설치하고 있고 전일제 학생수가 15,000명에 달하는 학교로 발전했으며 이외에 성인 대학교 42개 학과가 설치되어있고 학생수는 4000 여 명이고 교직원 총수는 1448명입니다. 학교에는 전자미술실험실, 전자음악실험실, 방송실, 위성접수시스템 등 선진적인 교학설비가 갖추어져 있으며 학교에는 ≪淮阴师范学院学报≫등 4가지 출판물도 있습니다. 또한 32,000 평방미 터의 도서관에는 117만권의 장서와 1770여가지의 중외문 정기간행물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회안사범대학교는 강소성의 문명단위, 강소성의 문명학교, 강소성의 가든식학교라는 여러 가지 영예를 한몸에 지니고 있습니다.
회안사범대학교는 1985년부터 외국문교육전문가들을 초빙했는데 국가외국전문가국으로부터 처음으로 외국전문가를 초빙할수 있는 자격을 받았고 외국유학생도 모집할수 있는 자격을 가진 대학교입니다. 미국, 러시아, 캐나다, 호주, 한국, 말레이시아 등 많은 나라의 대학교와 우호적 관계를 맺었으며 지금도 끊임없이 국외 여러 학교와 새로운 합작관계를 모색하고 교류와 합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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